회원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지난 1995한ㆍ몽경제학회로 설립된 우리학회는 2017년부터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재탄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종전 몽골을 중심으로 연구하는 단일 국가 중심의 지역학회에서 인접 국가인 중앙아시아를 비롯하여 동북아 지역, 유라시아 권역이 포함되는 광역학회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술지도 동중앙아시아연구로 변경발간하여 학회 정체성과 연계하여 연구의 외연을 확대하였습니다.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지역이 속해 있는 동 중앙아시아는 유럽
, 미주권과 함께 세계경제의 3대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으로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인적, 물적 교류가 일어나고 있고 다음세기에도 타 권역에 비해 높은 경제발전과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는 시장입니다. 세계 10대 컨테이너 항만중 대부분이 이들 지역에 위치해있고 무역과 투자, 자본 및 재화의 이동, 제조판매 및 경제교류가 가장 역동적인 지역입니다.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와 무역자유화 확대는 국경의 의미를 점점 퇴색시키고 있고 이러한 시대변화에 맞추어 학회를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로 변경한 것은 시의 적절하였다고 보며 이점 과거 역대 회장단의 미래를 내다본 현명하신 혜안과 판단, 혁신적 노력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저도 역대 회장단의 업적과 활동을 기반으로 회장임기 1년 동안 학회를 좀 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창립이후 매년 3회의 국제학술대회 개최와 3회의 학회지 발간 등을 통하여 몽골 및 동북아, 중앙아시아 권역 국가들과의 학술적 교류 및 경제협력을 모색해 왔습니다.

금년에는 다음과 같이 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학회활동을 추진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학회지의 등재후보지 준비를 착실히 하여 그 결실이 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내실있는 국내 및 국제학술발표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내외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몽골과 동중앙아시아, 동북아시아, 더 나아가 유라시아 대륙 국가들과 이슈를 연구하는 대표적 경상분야 학회로서 거듭나기 위해서 무역, 이커머스, IT, 유통물류, 에너지 및 건설, 의료, 전시, 관광, 문화등 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학자들과 소통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관련학회와 유대강화, 공동 학술대회 개최, 외교부를 비롯한 대내외 유관기관과 협력,기업체들과의 산학 협력채널도 독독히 해 나가겠습니다.

 

 회원여러분 ! 2019년 우리 학회가 더욱 발전되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회장단을 비롯한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적극 참여, 지원 및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장 김 길 섭 올림




(06978) 서울 동작구 상도로 369 숭실대학교 전산관 519호      [개인정보보호정책]
TEL. 02) 828-7095      FAX. 02) 828-7095      Email. ecaeba2018@daum.net
Copyright © EAST AND CENTRAL ASIA ECONOMIC AND BUSINES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